우리 귀여운 프렙스덕에 동영상 두개로 올리고 영상 하나에 4기가 걸린...변환했지만...




인코더하면 역시 곰 인코더가 좋긴합니다..
곰 인코더가 좋은대신에 돈을 내고 사용해야지 제대로된 인코딩을 맛 볼 수있다는
단점이 존재하는한 사람들은 그렇게 곰 인코더를 꼭 쓰려고 하지는 않을것입니다...
대신 곰 인코더 대신 무료이면서 성능이 좋은 인코더를 찾을겁니다.
오늘은 그런 인코더중에서 하나인 유마일 인코더의 사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유마일 인코더를 실행시키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뜹니다.
아직은 아무것도 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좀 썰렁합니다.
이제 인코더창의 위쪽에 있는 항목추가 버튼을 눌러줍니다.
그럼 다음과 같은 화면이 뜹니다.

자신이 인코딩을 하고싶은 동영상을 선택합니다.
저는 갓 이그니스의 무서움을 예시로 들겠습니다.
만약 자막파일이 함께 있다면 자동으로 자막이 합쳐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따로 자막파일을 같이 가지고 다녀야 하는 번거로움을 피하고 mp4 플레이어등에 집어넣기 쉽게됩니다.
파일을 선택한뒤에 옵션설정버튼을 클릭해줍니다.

인코딩 설정 화면이 뜹니다. 인코딩 설정은 이 탭에서 주로 이루어집니다.
그외의 탭에서는 기타설정이 이루어지기때문에 따로 설명드리지는 않겠습니다.
이 탭에서는 비디오 인코딩설정과 오디오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빠른 변환 설정에는 각 기기에 따라 최적화된 옵션이 자동으로 저장되어 있기 때문에
일일이 설정해주는 번거로움을 피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해당되는 기기가 없다면
자신이 직접 설정해주어야 합니다.
설정을 마쳤다면 이제 이 창에서 나옵니다.

이제 변환 버튼을 눌러 인코딩을 시작합니다.
인코딩 속도는 PC환경에 따라서 다를수도 있습니다.

올해 중반즈음으로 기억한다. 투니버스에서 거의 광고의 80%를 차지하며 요란하게 광고하던
케로로파이터..... 처음 광고가 나올때는 광고에 질리면서도 내심 기대를 하긴 했었다...
그리고 게임은 나왔다...

게임 플레이 영상을 보기 전에는 캐릭터 프롤로그영상등만 봤었다.
그래픽은 그럭저럭 봐줄만 했지만 어디서 많이 본 그래픽이기도 했다. 그리고 게임 플레이 영상을 봤다............ 아 충격 그 자체였다.... 이건 갯앰프드아닌가... 아니 다르지.......
친구들과 함께 케파를 이렇게 불렀다... 갯앰프드 케로로 모드......(갯앰이랑 너무 비슷해서...)
그리고 좀 있다가.... 케파의 충격이 가시기도 전에 또 신작게임영상에 뭔가 떳다...
그 게임은 나에게 케파 이상의 충격을 주었다.
바로 케로로레이싱이었다.... 일단 먼저 홍보용으로 멋지게 만든 영상이 당연히 먼저 나왔다.
그거보고 혹시.... 그거를... 하는 염려도 있었지만 내심 마음에 접고 쓸모없는 기대를 하고 말았다.
드디어 광고에 게임플레이 영상이 들어갔다. 충격과 공포 그 자체였다.....
이건 카트라이더 케로로모드 같아!!!!! 게임을 개발을 안하고 비슷하게 짜집기 하는것도 아니고...
솔직히 카트도 마리오카트와 비슷해서 그렇게 좋게는 봐주진 않았지만 케로로레이싱의 충격은
카트를 능가했다..... 이제 정신이없는 나에게 결정타가 날라왔다.


바로 케로로팡팡 이었다. 팡팡은 그렇게 결정타까지 아니지만 이미 나에겐 이전의 충격이 있었으므로 적은 충격에도 쓰러질 지경이었다. 케로로팡팡이 홍보영상으로 처음 접했을때 아... 또 만들었구나... 망할놈들...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이건 어디서 많이 보던건데 하면서도 생각이나지않아
그나마 이전작들과는 달리 기분이 그렇게 상했던 작품은 아니였다....

연속으로 케로로온라인 시리즈 3개에 1년 아니 반년도 안되서 3개나 나왔다.....
이제 얼마나 더 만들어질지 기대도되지만 욕도 나오는게 사실이다...
제발 독창적인 게임을 만들어라....(케로로시리즈는 케로로캐릭터 자체가 독창은 아니지만 게임 인터페이스라든가 소재등을 독창적으로 하라는 말이다.)
  1. Favicon of http://zeanon.tistory.com BlogIcon 제논~★ 2009.01.01 06:50 신고

    우려먹기가 좀 심하죠-_-;;;;
    어쩔수 없는 캐릭터 게임의 한계같아요.


용량도 적고 성능도 좋고 구하기도 쉬운 그래픽 최적화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Hare 다. 이 프로그램은 내가 초등학교 때부터 써왔으니 그 효과는 내가 인증한다.
고사양컴이라면 그렇게 큰 차이는 없지만 적당한 저사양컴이라면 좋은 효과를 받을수 있다.

일단 하레를 다운받는다. 네이버나 다음에 Hare나 하레라고 치면 나올것이다.
다행이도 하레는 시리얼넘버가 널려있기 때문에 정품인증에 큰 문제는 없다.
하레를 설치하고 각자 알아서 시리얼넘버를 입력하여 정품을 인증받은뒤에 프로그램을 실행한다.


다음과 같이 뼈다귀모양으로 하레가 켜져있는것을 볼수 있다.
오른쪽 마우스 버튼으로 하레를 실행한다.


하레가 정상적으로 실행됬다. 일단 이 화면에서 건드릴것은 없다.
처음으로 멀티미디어 탭으로 들어간다.


3개 모두 체크해주자. 이제 중간에 있는 Configure를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


다음과 같이 조그마한 창이 뜨면서 3개의 동그란 아이콘도 보일것이다.
만약 자신의 컴퓨터 사양이 저사양이라면 고민없지 Low quality를 클릭해준다.
자신에 컴퓨터 사양에 알맞게 설정하면 된다.
이제 아래의 Example을 클릭한다. 그럼 다음과 같은 창이 뜰것이다.


4개의 필름 아이콘이 뜬다.
여기서 사양이 낮으면 낮을수록 필름의 그래픽이 구려보이는것을 클릭해주면 된다.
이걸하면 게임에서의 계단현상이 더욱 심화되진 않을까 하는 염려도 있지만 실제로 게임할때에는
별 지장을 주지는 않는다.
원하는것을 선택하고 다시 처음의 Wizard 탭을 클릭해주자.

 
 
위자드 탭을 클릭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뜬다.
여기서 WinOptimize는 꼭 건들일 필요는 없다.
Mem Doubler를 클릭한다.
이것은 컴퓨터의 가상램을 늘려주어서 램이 실제로 장착된 램의 성능보다 좀 더 좋게 만들어준다.

그러면 이러한 창이 뜰것이다.
위에는 Free RAM 즉 가상램의 메모리를 보여준다. 현재 나의 컴퓨터의 가상램은 1.5 기가이다.
장착되어 있는 램을 합치면 2램이나 된다. 그만큼 성능을 끌어준다는 것이다.
아래에 보이는 Wash와 Defragment를 사용하면 프리램의 용량을 더욱 올려줄 것이다.


다음과 같이 작업이 끝나면 이전과 이후를 비교해서 얼마나 늘어났는지 확인시켜 준다.
슬프게도 현재 나의컴은 성능이 더욱 올라가지는 않았다.
이제 Mem Doubler 아래에 있는 Compare Speed를 클릭해주어서 얼마나 속도가 올라갔는지 측정한다.


속도 테스팅동안 중간에 잠시 화면이 깜빡일 것이다.
그리고 나서 아래와 같이 얼마나 빨라졌는지 보여준다.
이전 구린컴에선 200정도 향상됬는데 지금 산 컴은 좋아서 그런지 92% 향상됬다.

이글을 읽는 분들도 성능이 좀더 좋아지길 바랍니다.

다음글은 토랜토 사용법입니다.
  1. Favicon of http://zeanon.tistory.com BlogIcon 제논~★ 2008.12.29 17:50 신고

    벤치마킹결과를 너무 믿으면 안되죠...키득...
    그래픽최적화라면, 프레임맞춰주는건가?;;

    • Favicon of http://ralrara.tistory.com BlogIcon Ralrara 2008.12.30 15:42 신고

      프레임 맞춰주는게 아니라 그래픽 최적화 프로그램이죠.
      최적화를 하면 느린것도 조금은 빨라진다는것도 좋은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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