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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ionery Review/Notebook

ZEQUENZ Signature CLASSIC 360 전부터 몰스킨같은 노트를 하나 구매하고 싶었었는데 늘 자금의 압박에 견디지 못하고 구매를 못하고 있었죠.저번 일본여행에서 간단하게 둘러보다가 가격도 무난해서 구매해본 지퀀스 노트입니다. 제가 구매한 제품은 시그니쳐 모델인데 홈페이지를 둘러보니 모델도 다양하더라구요. 태국브랜드에 100% 핸드메이드로 제작된다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360라는 네이밍답게 노트 자체가 상당히 유연합니다. 노트를 펼쳐서 180도 뒤로 접는것도 무난하게 가능해서 여러모로 활용성이 좋아보입니다. 1자로도 잘 펴지고, 잘 젖혀집니다. 하드커버가 없는제품이라 손에 간단히 들고 메모할때 불편하다 하실분들도 있을거같네요. 자석책갈피가 있어서 메모하던부분을 표시하는것도 간단하게 가능. 노트 겉면 띠 뒷면에 적혀있는 간단한 특징들. 굿..
KOKUYO 캠퍼스 노트 사람들에게는 고쿠요의 캠퍼스 노트가 주로 그 뭐더라 드래곤 사쿠라였나 그 드라마때문에 많이들 알고있는듯 한데, 저는 만화책에서(특히 바쿠만)많이 보이던 노트였기 때문에 한번즘 구입을 해보고 싶었던 노트이기도 했습니다. 강아지 배변패드 구입겸 홈플러스에서 노트쪽을 둘러보다가 로디아를 발견하고 여기서도 파는구나.... 라는 생각을 하고있었는데 이게 바로 눈에 들어왔네요. 하지만 가격이...... 정말 어지간한 이유아니면 노트 하나에 이 정도 돈을 들여야 하나... 라는 생각도 들긴 했습니다. 색상은 여러가지 색상이 있지만 저는 그냥 맨 앞에 놓여져있던 하늘색을 구입하였습니다. 항시 옥스퍼드의 일본식 노트를 보고 이 캠퍼스 노트의 영향을 받은거같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기본 베이스만 놓고 보면 비슷하네요..
모닝글로리 Multi Notebook 음..... 국내 노트중에서는 저는 옥스퍼드노트를 가장 애용하고(그리고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으로 모닝글로리 노트를 애용하는 편입니다. 이번에 5개로 묶어서 판매되는 모닝글로리 멀티 노트북을 구입해봤습니다. 노트형식은 스프링노트입니다. MULTI NOTEBOOK. 제목은 심플하네요. 사이즈는 186X254mm 사이즈. 7mm간격의 줄. 30시트. 제품의 대략적인 스펙이 적혀있습니다. 푸른색 배경에 사이드에 검정색으로 처리한것도 마음에 드네요. 항상 대부분의 국내 노트에서 빠지지 않는 간지용 영어문구. 단순한 노트의 내부. 1000원 이란 가격에도 불구하고 스프링마감이나 O홀의 뚫림이 깔끔하여 보기 좋았습니다. (대부분 무명회사들은 스프링홀의 처리가 깔끔하지 못하여 페이지 넘기는데 좀 불편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