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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el orenznero 0.2mm 2016년이었나요, 워킹홀리데이하면서 하루 밥 먹고살기 힘들어 필기구에 관심도 제대로 못 가지던 시기에어디선가 오렌즈 상위버전이 나왔는데 가는곳마다 동이나서 구하기가 힘들다는 글을 봤었습니다.살고있던곳도 그리 대도시도 아닌 깡촌이나 다름없는곳이어서 이런곳엔 좀 남아있겠지 하는 생각으로 들렀던 마트의 문구코너도이미 털린지 오래... 도쿄로 나가서는 구하는게 그냥 불가능이었던 오렌즈 네로입니다.펜텔 홈페이지에서도 특설페이지까지 만들어놓을 정도인데, 그래..
Pentel P200 for Clena 이전 여행때 도큐핸즈에 들렀을때 뭔가 색상 한정판으로 파는 P20X 시리즈를 봤었습니다.전에 무슨 색이었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한정판을 하나 사뒀던걸로 기억하고 일본에 살때도 한정으로 뭔가 팔던걸 기억해냈는데이번에도 색장난인가 싶어서 봤다가 괜히 이쁜색이라 사버리고 말았습니다.홈페이지를 좀 뒤적여보니 P20X 시리즈 이전에 에너겔로 이미 발매를 했던 색상 시리즈더군요.Clena 라고 해서 성인 여성에 깃들게 나온 가벼운 색상의 뭐시기라면서 여심을 사..
J.Herbin Rollerball Pen 제이허빈하면 이전까지 잉크로만 알고있었는데 우연히 문구코너에서 제이허빈의 볼펜을 볼 수 있었습니다.잉크로만 접해봤던 회사라서 이렇게 필기구로 보게되니 뭔가 신선한 느낌도 들었네요.제품명이 딱히 거창한게 아닌 롤러볼 펜 인데, 리필이 가능한 수성펜이라 설명하고 있습니다.처음에는 이전에 리뷰했었던 모닝글로리의 프로마하펜을 떠올렸는데 사고나서 보니까 또 다른 방식이더군요.만년필와 동일하게 카트리지를 사용하여 리필이 가능한 방식이었습니다.홈페이지의 이미지를..
신주쿠 교엔에서 시간때우기 이 날은 귀국일이라서 캐리어는 하마마츠쵸역 코인라커에 던져두고 시간을 때우러 나왔는데비행기는 오후 8시 출발인데 체크아웃은 오전 10시라서 어디서 뭘 할 상황이 아니라서 정처없이 시간을 때우기로 했습니다.그러다가 이전에 신주쿠 교엔 한 번 둘러봐야지 생각했던게 떠올라서 급하게 센다가야역으로 이동.물론 느그이름이 생각나서 온 건 아니구요.신주쿠 교엔 센다가야 입구. JR만 타고다닌다면 센다가야역으로 오는게 제일 빠른거같기도 하고... 아니라면..
시나가와 maxell 아쿠아 파크 16일에 귀국인데 바로 다음날만 비가온다는 완벽한 기상예보입니다.그러고보니 서일본쪽에 태풍이 하나 상륙했었는데 그거의 영향으로 일본 전체적으로 비가 왔는데 그것도 도쿄만 빼고 왔었네요.이번 여행에 뭔가 날씨운이 좋은거 같습니다.전역하고 첫 여행이었나요 15년 여름이었나 선샤인시티 아쿠아리움에 가보려고 했었는데 무산되고 그 뒤로도 생각만하고 못 가봤는데이번여행에 시나가와 아쿠아파크에 가보기로 했습니다.후보지로 요코하마도 있었는데 멀리 갈 여행일정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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