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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ionery Review/Eraser

Tombow MONO one 모노지우개의 스틱버전인 모노 원 지우개입니다. 본래는 모노지우개를 구입하려 했으나, 쇼핑몰에서 품절인 관계로 한번 구입해본 제품입니다. 총 5가지의 색상이 있는데, 저는 모노지우개의 저 블루-화이트-블랙의 색 조합이 좋아서 기본색으로 구입했습니다. PLASTIC ERASER MONO one TOMBOW 그립의 제질은 엘라스토머로 되어있어 지울때 좋은 그립감을 선사합니다. 일반 스틱지우개에 그립이 그냥 플라스틱 그대로 가는걸 보면 아주 좋은점이라 생각됩니다. 캡을 연뒤 그립을 시계방향으로 돌려주면 지우개가 나옵니다. 알맞게 길이를 조정하여 사용합시다. 지우개를 다 사용했다면 리필도 파니 리필을 사서 계속 사용하실수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스틱지우개들의 성능이 영 엉망이라 실망하던중이었는데, 모노 원 지우..
SAKURA 지우개 앙케이트. 사쿠라에서 지우개를 새로 개발, 출시한다고 앙케이트를 실시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신청해서 받았습니다. 지우개는 총 7개. 각 지우개에 도형을 그려놓음으로써 지우개들을 구별하고 있습니다. 지우개들의 커팅마감처리가 깔끔하지 못한게 아쉽네요. 왼쪽 순서대로 1~7번 지우개라고 부르겠습니다. 1번 지우개. 지우개가루가 기존 사쿠라폼에서 보여진 수준의 양입니다. 평이하게 잘 지워지는 편이고 잔흔은 거의없습니다. 사쿠라폼이랑 비슷한 수준이라고 생각되네요. 2번 지우개. 지우개 가루는 평이하게 나옵니다. 많지도 않고 적지도 않습니다. 1번 지우개와 비슷한 수준의 지움을 보여주며, 지울때 약간 거친느낌이 있습니다. 3번 지우개. 오우....... 지우고 나니 가루가 지우개에 달라붙어서 떨어지질 않네요..... 이렇..
Faber-Castell Dust Free. 간만에 광화문 교보문고에 나갔습니다. 더스트프리 지우개는 스테들러 마스 플라스틱 다음으로 좋아하는 녀석이기도 하고... 꽤 오랬동안 더스트프리를 접하지 않아서 오랜만이라는 생각에 구입을 했습니다. 올 블랙으로 바뀌어 있더군요... 한줄로 뭉치는 지우개 가루!!! 이것이 더스트프리의 이름 그대로 지우개가루가 적다 - 즉 지우개가루를 모두 뭉치게 해주어 지우고 나는 찌꺼기에 의해 더러워지는 현상을 방지해줍니다.
Pentel Ain 블랙지우개. ZEAH06KA.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우리나라에 아인블랙이라는 듣도보도못한 지우개가 나돌기 시작했습니다. 이전엔 아인 블루, 레드 지우개가 있었는데, 갑자기 아무런 소식없이 나타난 지우개죠... 그래서 이번 리뷰를 시작하기전에 정보량이 한참 부족한 이 지우개에 대한 정보를 얻기위해 팬텔 일본사이트, 아메리카사이트에 접속해서 미친듯이 정보를 찾아봐도 이 녀석에 대한 정보는 없었습니다. 미스테리네요..... 펜탤재펜에 문의메일이라도 날려봐야겠습니다. 그럼 이 미스테리한 지우개 리뷰를 시작합니다. 지우개의 크기는 흔히 보이는 아인지우개의 Small 사이즈입니다. 라지사이즈는 판매되지 않습니다. 일단봐도 지우개가 아인지우개를 흑백처리한 느낌이 듭니다. 뭐랄까.... 어째 이 블랙이라는 지우개에 대한 새로운 언급이 없는..
스테들러 마스 플라스틱 홀더형. 흔히들 홀더형 지우개를 말하면 기본적으로 커터칼형식의 지우개를 떠오르기 마련입니다. 홀더형 지우개의 기본적인 디자인은 대부분 커터칼같은 납작한 디자인의 제품이 많지만 제노에서 만든 삼각형 디자인같은 다양한 디자인의 홀더형 지우개도 많습니다. 스테들러에서도 홀더형 지우개를 생산하는데 둥그런 모양의 마스 플라스틱 528 50 제품입니다. 마스 브랜드의 제품이기 때문에 전체적인 색상은 푸른색을 띄고 있습니다. 디자인이 나름대로 심플하게 디자인 되어 있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는 버튼을 아래로 그대로 당기면 지우개가 나옵니다. 그리고 다시 집어넣을때는 버튼을 눌러서 수납합니다. 클립이 달려있기 때문에 주머니에 꽂고 다닐수 있습니다. 그런데 스테들러 구형로고가 찍혀있네요??? 흠... 로고에는 신형이 찍혀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