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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ionery Review/Mech-Pencil

Pentel orenznero 0.2mm 2016년이었나요, 워킹홀리데이하면서 하루 밥 먹고살기 힘들어 필기구에 관심도 제대로 못 가지던 시기에어디선가 오렌즈 상위버전이 나왔는데 가는곳마다 동이나서 구하기가 힘들다는 글을 봤었습니다.살고있던곳도 그리 대도시도 아닌 깡촌이나 다름없는곳이어서 이런곳엔 좀 남아있겠지 하는 생각으로 들렀던 마트의 문구코너도이미 털린지 오래... 도쿄로 나가서는 구하는게 그냥 불가능이었던 오렌즈 네로입니다.펜텔 홈페이지에서도 특설페이지까지 만들어놓을 정도인데, 그래..
Pentel P200 for Clena 이전 여행때 도큐핸즈에 들렀을때 뭔가 색상 한정판으로 파는 P20X 시리즈를 봤었습니다.전에 무슨 색이었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한정판을 하나 사뒀던걸로 기억하고 일본에 살때도 한정으로 뭔가 팔던걸 기억해냈는데이번에도 색장난인가 싶어서 봤다가 괜히 이쁜색이라 사버리고 말았습니다.홈페이지를 좀 뒤적여보니 P20X 시리즈 이전에 에너겔로 이미 발매를 했던 색상 시리즈더군요.Clena 라고 해서 성인 여성에 깃들게 나온 가벼운 색상의 뭐시기라면서 여심을 사..
STAEDTLER 925-15 이전 일본여행에서 도큐핸즈에 들러봤더니 못 보던 스테들러의 샤프가 보이더군요.925-15라는 제품인데 그 동안 인터넷에서 신제품 정보를 안찾아봐서 내가 몰랐던건가... 했는데 마침 11월에 나온 신제품이었습니다.국내 스테들러 홈페이지나 글로벌 홈페이지에서도 보이지 않는거보니 일본 스테들러에서 내놓은 제품이라 추측되네요.기존 925, 925-25에서 점점 늘어나서 이 이상 늘어날게 있나 싶기도 한데... 925가 500엔인 마당에 같은 가격에 내놓은게..
Pentel orenz METAL GRIP 이미 예전에도 0.2mm 직경의 샤프펜슬은 존재했지만 주로 제도용으로 사용되고 직경의 특성상 아무리 고강도 샤프심이라하더라도 쉽게 부러지기 망정이라는 단점이 존재했습니다. 한글을 사용하는 우리나라나 한자를 사용하는 일본에서의 특성상 세필제품이 필기하기에 더 편하다는걸 생각하면 0.2mm를 대중적으로 사용하기 쉽게 내놓은 오렌즈 샤프펜슬의 존재는 감사하게 여겨질뿐이죠.오렌즈 샤프펜슬은 슬라이딩 슬리브 기능을 이용하여 얇은 직경의 샤프심이라도 부러질 걱..
PILOT Mogulair 최근에 요도바시나 주변 마트의 필기구 코너를 돌면서 제브라의 델가드랑 똑같은데왠지 다시 화려하게 홍보를 하는 샤프펜슬이 보여서 자세히 보니까 파일럿에서 신작을 내놨었더군요.델가드가 꽤 흥하니 파일럿에서도 배가 아파서 내놓은거같은데... 결국엔 개인 취향선택인데 이건 후에 말할 쉐이크노크 기능이플러스된거 말고는 큰 차이점이 없어서 어떻게 생각해야할지 전 모르겠네요...어디서 본 듯한 외관입니다.델가드와의 큰 차이점은 그렇게 보이진않고 배럴이 플라스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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