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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ionery Review/Ball Point Pen

monami 153 Blossom 15년 즈음부터였나요 모나미에서 153 제품을 베이스로 고급화시킨 프리미엄 라인이 생산되기 시작했는데이게 생각이상으로 히트를 쳤는지 블랙, 화이트에 골드 실버에 우후죽순으로 발매되기 시작했습니다.거기에 기존에 있던 153 라인도 바디의 색이나 프린팅 디자인만 변경해서 팔아먹기 시작해서 펜텔 그래프 1000 리미티드 이후로오랜만에 보는 색장사의 진수를 보여주기도 했습니다.사실 모나미에서 슬슬 153에서 벗어난 신제품을 보여주기를 바랬는데 계속 나오는건..
ZEBRA SARASA ST-1 최근에 문구점을 가니까 사라사 화이트 에디션들이라고 매대에 팔아서 하나 구매해본 사라사 ST-1 입니다.정작 일본 제브라 홈페이지에는 정보를 찾을수가없고 인도네시아나 짐모아에 들어가보면 정보가 있는 괴상한 제품입니다...실직적으로 내부 리필심은 기존 사라사 제품들과 동일한걸 사용하니 실 성능은 크게 다를게 없습니다.사라사의 캡 버전이라 생각하면 편하겠네요.배럴엔 인디케이터도 보이는데 이 부분에서 잉크가 안보인다고 다 쓴게 아니라는게 함정.제가 좋아하..
J.Herbin Rollerball Pen 제이허빈하면 이전까지 잉크로만 알고있었는데 우연히 문구코너에서 제이허빈의 볼펜을 볼 수 있었습니다.잉크로만 접해봤던 회사라서 이렇게 필기구로 보게되니 뭔가 신선한 느낌도 들었네요.제품명이 딱히 거창한게 아닌 롤러볼 펜 인데, 리필이 가능한 수성펜이라 설명하고 있습니다.처음에는 이전에 리뷰했었던 모닝글로리의 프로마하펜을 떠올렸는데 사고나서 보니까 또 다른 방식이더군요.만년필와 동일하게 카트리지를 사용하여 리필이 가능한 방식이었습니다.홈페이지의 이미지를..
ZEBRA SARASA dry 필기구를 제조하는 회사가 여러가지라도 그 회사를 대표하는, 이름만 대도 바로 떠오르는 제품들을 하나씩은가지고 있다 생각합니다.중성펜시장에서는 펜텔하면 에너겔, 유니볼하면 시그노처럼 제브라에는 사라사가 있죠.파이로트에는 또 하이테크가 있겠습니다. 예전에는 하이테크 왕좌시대인거마냥 다들 필통에 하나씩은 기본에 색상별로 다 모으는 사람들도 있었죠.지금도 모으는분들이 있나요? 과거에 비해서 다른펜들도 다양한 색상으로 많이 나와서 예전처럼 하이테크 ..
morning glory PRO MACH 0.48 탱크펜이라고는 유니볼의 EYE랑 학생때 한창 빠져있던 마이크로 제품탐방으로 구하게 된 마이크로의 탱크펜이외에는 같은 종류의 수성펜이 없던시절에 출시되었던 마하펜은 제 기억으로도 꽤나 히트쳤던 제품이었습니다.니들팁으로 인한 촉의 내구성 문제와 통짜잉크를 사용해서 노트에 쉽게 번질수도있거나 교과서 같은 종이에는 쉽게쉽게 번지던단점도 있었지만 그래도 무지하게 팔리면서 제품 개발의 본전은 다 뽑았던걸로 기억합니다.최근에 핫트랙스에 들렀을때 늘 팔아먹던 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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