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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inum preppy 일반인들에게 각인되어있는 만년필에 대한 이미지중 가장 큰 것이 비싸다, 그리고 대부분이 만년필은 싸인등의 용도로만 사용하는 필기도구란 인식이 매우 강합니다. 저로서도 학교에서 세일러 프로피트 영을 사용하면서 친구들에게서 만년필을 뭐하러 이런 필기하는데 쓰냐는 뉘앙스의 말을 많이 받았고, 대부분 고가로 치솟는 만년필로 인해 일반인들이 만년필의 매력을 쉽게 접하지 못하는것에 대해서 많은 안타까움을 느꼈습니다. 그런 가운데에서 플래티넘 프레피, 파일럿 페티트같은 초저가형 만년필은 몇천원이란 가격에 만년필을 즐길 수 있는 매우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페티트와 프레피를 둘다 사용해봤지만 페티트는 어디있는지도 모를 실종상태이고 최근에 구입한 프레피에 대해서 적으려고 합니다. 프레피 만년필은 200엔이라는.. 2011. 6. 19.
STAEDTLER triplus 776 트리플러스 브랜드의 샤프펜슬은 이 776과 트리플러스 마이크로 774 25란 제품이 있습니다. 본래 사람들에게는 트리플러스 브랜드 샤프펜슬이라 하면 트리플러스 마이크로 샤프펜슬을 대부분 떠올립니다. 그도 그럴것이 776은 최근에 출시된 제품이기 때문이죠. 그렇다고 올해나온것도 아닙니다. 본 제품을 제가 구입하기도 전에 이런 생각을 가지고있었습니다 '아무래도 774의 단점을 보완해서 내놓은게 아닐까.....' 그리고 구입하고 저는 그 생각이 사실이었다는걸 알았죠. 그럼 본래 774의 단점중에 하나 꼽아보면... 로고 잘 지워지고 무겁고... 등등의 뭔가 약간씩 걸리는 점이었습니다. 저로서는 한번도 구매해본적도 없고 친구가 사용하던걸 잠시 써봤을뿐이지만 여러부분에서 걸리더군요. 하지만 이번 776에서는 그렇.. 2011. 6. 6.
Tombow MONO one 모노지우개의 스틱버전인 모노 원 지우개입니다. 본래는 모노지우개를 구입하려 했으나, 쇼핑몰에서 품절인 관계로 한번 구입해본 제품입니다. 총 5가지의 색상이 있는데, 저는 모노지우개의 저 블루-화이트-블랙의 색 조합이 좋아서 기본색으로 구입했습니다. PLASTIC ERASER MONO one TOMBOW 그립의 제질은 엘라스토머로 되어있어 지울때 좋은 그립감을 선사합니다. 일반 스틱지우개에 그립이 그냥 플라스틱 그대로 가는걸 보면 아주 좋은점이라 생각됩니다. 캡을 연뒤 그립을 시계방향으로 돌려주면 지우개가 나옵니다. 알맞게 길이를 조정하여 사용합시다. 지우개를 다 사용했다면 리필도 파니 리필을 사서 계속 사용하실수있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스틱지우개들의 성능이 영 엉망이라 실망하던중이었는데, 모노 원 지우.. 2011. 6. 3.
Uni PURE MALT 슬림샤프 최고가 6만원대에서 14000원대까지 다양한 가격대를 가지고있는 미츠비시의 나무샤프인 퓨어몰트시리즈. 위스키를 숙성시키는데 사용되는 오크나무를 사용하고있습니다. 제가 구입한 제품은 퓨어몰트 슬림샤프 M5-1025. 사실 M5-1015가 꽤 두꺼울거라는 생각에 슬림으로 갔는데 좋은 선택을 한듯 싶더군요. 원래는 S20을 구입할려고 했지만 일반 필기용으로 사용하고 싶은마음에(S20의 4mm제도용슬리브. 관리 잘못하면 안될거같은 생각에...) 퓨어몰트로 가게되었습니다. 저스트미트도 후보선상에 올랐지만 디자인이 두꺼워보여 제외되었죠. 퓨어몰트의 케이스입니다. 나무를 생각하게 만드는 색상의 케이스네요. 타원의 구멍이 뚫려있고 오른쪽 하단에 PURE MALT가 프린팅되어있습니다. 일본어로 뭐라뭐라 써져있는데...... 2011. 6. 3.
Uni Jetstream Color 제트스트림 컬러볼펜입니다. 기존 제트스트림에 비해서 슬림해지고 디자인이 심플해졌습니다. 색상은 총 6가지의 색상이 있습니다(오렌지, 핑크, 하늘색, 검정, 빨강, 블루블랙.). 한정판용 컬러도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선단-그립이 일체형이고 중결위로 펜의 색상과 동일한색의 투명플라스틱 바디가 사용되었습니다. 밑으로 갈수록 폭이 좁아지는 구조의 플라스틱클립입니다. 클립에는 로고가 프린팅되어있는데, color글자만 파스텔톤 그린으로 프린팅되어있네요. 얼핏보면 그냥 원형의 그립으로 보이지만 24각처리가된 그립입니다. 하얀색 정사각형이 그립에 프린팅되어있는데, 저는 처음에 이 제품보고 이게 러버로 처리되어있는줄 알았습니다. 하하.... ⓒ 2011 랄라라. 2011. 5. 27.
슬슬 봄이 찾아오고 저는 블로깅을 안하고있네요 돈이 생기면 냅다 코믹스, 라노벨, 오락실에 투자해버리고 간간히 필기류에 투자하네요.... 이럼 곤란한데 말입니다. 리뷰 쓸 필기구는 있지만 사고나서 2주정도 그냥 방치중입니다. 빨리빨리 리뷰를 써야겠어요 이번주엔 하나 꼭 적어야겠습니다. 2011. 5.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