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tionery in daily life

글 작성자: Ralrara
OLYMPUS OPTICAL CO.,LTD | C750UZ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Pattern | 1/30sec | F/2.8 | 0.00 EV | 6.3mm | ISO-69 | Off Compulsory | 0000:00:00 00:00:00

사실 마패드는 제가 그리 선호하는.... 게 아니라 제가 주로 접할 기회가 없던 회사입니다.
마패드가 알파문구나 이마트나 그런데 가면 널려있지만 딱히 필요할만한 제품들도 아니기 때문에...
이 연필깎이는 450원이라는 가격에 매혹되서 구입했네요... 음음..

OLYMPUS OPTICAL CO.,LTD | C750UZ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Pattern | 1/30sec | F/2.8 | 0.00 EV | 6.3mm | ISO-59 | Off Compulsory | 0000:00:00 00:00:00

디자인이 아기자기해서 참으로 좋아합니다. 
저렇게 움푹 파여있는 그립부가 있어서 좋기도 하네요.

OLYMPUS OPTICAL CO.,LTD | C750UZ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Pattern | 1/30sec | F/2.8 | 0.00 EV | 6.3mm | ISO-92 | Off Compulsory | 0000:00:00 00:00:00

비보 연필깎이는 평균 8mm직경 연필전용입니다.
고로 색연필이나 코끼리 색연필 같이 커다란건 사용불가.

OLYMPUS OPTICAL CO.,LTD | C750UZ | Creative program (biased toward depth of field) | Pattern | 1/30sec | F/2.8 | 0.00 EV | 6.3mm | ISO-105 | Off Compulsory | 0000:00:00 00:00:00

스테들러 생각나게하는 칼날.
칼날의 성능은 나쁘지도, 좋지도 않은 평범한 성능을 자랑합니다.
그래도 저놈의 아기자기함에 눈을 땔수가 없는